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대학원생 참여 연구팀, K-MIMIC 데이터톤 3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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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대학원생이 참여한 연구팀이 지난 1월 개최된 “K-MIMIC Standardized Nursing Datathon 2026”에서 3위를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국형 중환자실 빅데이터(K-MIMIC)를 활용하여 간호기록과 임상 데이터를 분석하는 역량을 겨루는 행사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조예희 원생이 참여한 해당 팀은 중환자실 환자의 간호기록을 분석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는 간호·보건·인공지능 분야가 협력한 결과로, 간호기록 데이터를 활용한 임상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