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간호대학, 한-네 친선병원 의료진 초청 특별 견학 프로그램 진행 

지난 3월 27일,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은 강북삼성병원이 주관하고 KOICA가 지원하는 ‘네팔 박타푸르 취약지역 빈곤층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및 의료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네팔-코리아 친선병원(Nepal-Korea Friendship Municipality Hospital) 의료진을 초청하여 특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의 역사와 교육과정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으며, 시뮬레이션 센터 등 교육 시설을 둘러보고 메풀 역사박물관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팔 의료진은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시설 등 교육 인프라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의료인 훈련 프로그램과 관련한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우리 대학의 학위 과정에도 관심을 보이며 향후 교육 및 학술 교류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