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실습경험 성찰활동 우수에세이 시상



간호대학은 지난 8월 24일 간호대학 자유관에서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습경험 성찰활동 우수 에세이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실습경험 성찰활동은 학생들이 ‘생명과 죽음’을 주제로 한 독서와 임상실습 경험을 연결하여 자신의 생각과 간호의 의미를 글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임상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상황을 되돌아보며 생명과 돌봄의 의미, 간호전문직으로서의 가치와 생명윤리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학기에는 김민경, 김지현, 노연진, 원희주, 이수영, 정다원 학생이 우수에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간호대학 문예동아리 예글에서 발간하는 『난다』 제37호(2026 가을호)에 게재되어 학생들의 임상실습 경험과 성찰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임상에서의 경험을 성찰과 글쓰기로 확장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만의 간호 가치관을 형성하고, 예비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깊이 있게 탐색하는 기회가 되었다.